트럼프 딸 ‘이방카’, 놀라운 주짓수 실력 선봬!

▲ 이방카 트럼프가 뛰어난 주짓수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발렌테 브라더스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뛰어난 주짓수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발렌테 브라더스 주짓수 도장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방카 트럼프의 훈련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이방카 트럼프는 흰색 도복에 파란 띠를 두르고 기술을 연마하는 모습이다. 참고로 파란 띠는 최소 2년 이상의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발렌테 브라더스는 게시글을 통해 “주짓수는 단순한 무술이 아니라 신체적 자신감과 정신적 명확성, 정서적 균형을 제공하는 훈련”이라며 “가족과 함께 수련하는 것은 삶에서도 함께 성장할 기회를 준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에서 그녀는 귀 발렌테와 주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그의 형제인 호아킴 발렌테도 마지막에 등장해 인사를 나눴다. 현재 호아킴 발렌테는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방카 트럼프와 지젤 번천은 현재 플로리다 남부에 거주 중이며, 이방카는 번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상태이다.

한편, 지난 2월 지젤 번천은 호아킴 발렌테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그녀도 해당 도장에서 주짓수 훈련을 꾸준히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