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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타이거 우즈와 전 며느리 연애 지지
01 4월

트럼프 대통령, 타이거 우즈와 전 며느리 연애 지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타이거 우즈와 바네사 트럼프의 연애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사진=타이거 우즈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 스타 타이거 우즈와 전(前) 며느리 바네사 트럼프의 연애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나는 타이거 우즈를 사랑하고 트럼프 바네사도 사랑한다”며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 그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바네사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전 부인으로 13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지난 2018년 이혼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헤어진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지난달 타이거 우즈는 바네사 트럼프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코비 브라이언트·무하마드 알리 동상 건립 계획 발표
21 2월

트럼프, 코비 브라이언트·무하마드 알리 동상 건립 계획 발표

▲ 도널드 트럼프이 코비 브라이언트와 무하마드 알리의 동상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Grok)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설적인 스포츠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와 무하마드 알리의 동상 건립 계획을 발표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흑인 역사의 달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무하마드 알리, 코비 브라이언트,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등 역사적 인물들을 언급하며 ‘미국 영웅 국립 정원(National Garden of American Heroes)’에 그들의 동상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영웅 국립 정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45대 재임 시절 처음 제안했으나 실현되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백악관에 복귀한 그는 이번에는 반드시 정원을 건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2025 포뮬러1, 75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19 2월

2025 포뮬러1, 75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포뮬러1 75주년 행사에서 10개의 팀이 드라이버와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포뮬러1)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 포뮬러1(F1)이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2025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18일(현지시각) 포뮬러1은 영국 런던에 있는 O2 아레나에서 7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F1 10개 팀과 함께 소속된 드라이버 20명이 참석했다. 각 팀은 스테이지에서 7분 동안 이번 시즌을 함께할 드라이버들을 소개하고 차량의 디자인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시즌은 10개의 팀중 8개의 팀이 드라이버를 교체했다. 특히 11년 동안 메르세데스팀으로 활약하던 루이스 헤밀턴이 페라리로 이적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팀을 이적한 해밀턴은 "새로운 팀에서의 시작이

NBA 카일 쿠즈마, 위니 할로우에 8.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
19 2월

NBA 카일 쿠즈마, 위니 할로우에 8.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

▲ 카일 쿠즈마가 위니 할로우에게 8.5캐럿 다이아몬드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사진=카일 쿠즈마 인스타그램) NBA 스타 카일 쿠즈마가 여자친구 위니 할로우에게 8.5캐럿 오벌컷 다이아몬드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카일 쿠즈마와 위니 할로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반지를 공개하며 지난 5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특히 카일 구즈마는 프라이빗 제트기를 대여해 기내를 장미, 풍선, 샴페인 등으로 장식했고 직접 작성한 시를 낭독했다. 시의 마지막 구절은 “Will you be my wife? (나의 아내가 되어 줄래?)”였으며, 이에 위니 할로우가 “Yes(네)”라고 답하자 그는 반지를 꺼내며 그녀의 손에 끼워줬다. 참고로 이번에 공개된 약혼반지는 카일 쿠즈마가 지난 3개월 동안

애플워치, 사실 ‘발목’에서 정상작동(?)
13 2월

애플워치, 사실 ‘발목’에서 정상작동(?)

▲미국 피트니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애플워치를 손목이 아닌 발목에 착용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사진=픽사베이) 미국 피트니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애플워치를 손목이 아닌 발목에 착용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8만 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운동 인플루언서 아나 에스피날은 자신의 틱톡에 애플워치를 발목에 착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손목에 애플워치를 착용하면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발목에 착용한 후부터는 운동 기록이 더 정확해졌다”고 전했다. 샌프라시스코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크리스틴 홀링스하우스도 이 같은 방식을 추천했다. 그는 직접 실험을 통해 손목과 발목의 측정 차이를 비교했다. 쇼핑카트를 밀며 10분간 걸었을 때 손목에서는 91걸음이 측정됐지만, 발목에서는 더 많은 835걸음이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아들,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05 2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아들,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마이클 조던의 아들 마커스 조던이 마약 소지 및 체포 저항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오렌지 카운티 교도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아들 마커스 조던이 마약 소지 및 체포 저항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폴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순찰 중인 경찰이 철로 위에 파손된 파란색 람보르기니 SUV 차량을 발견하고 해당 차주를 찾아 조사를 벌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차량에 탑승한 마커스 조던이 알코올 냄새와 함께 비틀거렸으며 눈은 충혈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현장에서 음주 측정과 함께 마커스 조던을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이어서 경찰은 수색 중 그의 바지

마이크 타이슨, 제이크 폴과 경기에서 특별한 의상으로 딸 추모 예정
15 11월

마이크 타이슨, 제이크 폴과 경기에서 특별한 의상으로 딸 추모 예정

▲마이크 타이슨과 제이크폴이 1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 대결을 진행한다. (사진=BYLT Basics) 권투계의 전설 마이크 타이슨이 제이크 폴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딸을 추모할 예정이다. 타이슨은 15일(현지시간) 열리는 제이크 폴과의 경기에서 딸의 이름이 새겨진 권투 트렁크를 입고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트렁크는 타이슨의 경기 협력한 의류 회사 'BYLT Basics'가 타이슨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BYLT Basics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검은색 사각 트렁크 왼쪽 하단에 딸의 이름인 '엑소더스 시에라 타이슨'의 이름과 미국 국기가 새겨졌다. 타이슨의 막내딸인 엑소더스는 2009년 5월, 러닝머신에서 놀던 중 코드가 목에 감기는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그녀는 오빠

제이크폴, 타이슨과 대결 앞두고 100억원 상당 액세서리 구매
14 11월

제이크폴, 타이슨과 대결 앞두고 100억원 상당 액세서리 구매

▲제이크폴(28)과 마이크 타이슨(58)이 1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대결을 진행한다. (사진=제이크폴 인스타그램) 2000만 유튜버' 제이크 폴(28)이 '핵주먹'으로 알려진 전설적인 권투 선수 마이크 타이슨(58)과의 대결을 앞두고 700만달러 상당의 액세서리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구매한 시계는 제이콥 앤 컴퍼니 사의 '빌리어네어 아쇼카'로 총 189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됐다. 시계의 가격은 700만달러(한화 약 98억원)이다. 또 다른 액세서리인 다이아몬드 귀덮개의 가격은 10만달러(한화 약 1억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크 폴은 지난 13일 열린 기자회견에 구매한 악세사리를 착용했다. 그는 귀덮개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타이슨이 귀를 씹어 먹지 않게 하기 위해 다이아몬드로 된 스파이크 덮개를 착용했다"고 답했다. 타이슨은 1997년

WWE 레전드 ‘릭 플레어’ 의붓아들 ‘세바스찬 키더’ 스스로 생 마감
29 10월

WWE 레전드 ‘릭 플레어’ 의붓아들 ‘세바스찬 키더’ 스스로 생 마감

▲ 릭 플레어의 의붓아들 '세바스찬 키더'가 향년 2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릭 플레어 인스타그램) 미국 프로레슬링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레전드 스타 ‘릭 플레어(Ric Flair)’의 의붓아들 ‘세바스찬 키더(Sebastian Kidder)’가 향년 2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세바스찬 키더가 조지아주 자택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경찰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세바스찬 키더는 지난 6월 ‘세바스찬(Sebastian)’이라는 이름으로 앨범 ‘Under The Moon’을 발매하며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사망 직전 그는 기타를 든 채 보랏빛 조명이 가득한 녹음실에 있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으로 올려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그의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마이애미서 940억원 고급 저택 구매
23 10월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마이애미서 940억원 고급 저택 구매

▲ 베컴 부부가 마이애미에 위치한 대저택을 구매했다. (사진=Luxe Living Realty) 전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위치한 940억원 상당의 고급 맨션을 구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당 거래는 마이애미 비치 노스 베이 로드 지역에서 역대 최고가 거래로 기록됐다. 이 부부는 최근 플로리다주 4736 노스 베이 로드에 위치한 약 1325평 규모의 9개의 침실을 갖춘 대저택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저택은 럭셔리 부동산 개발자인 니클라스 드 라 모트(Niklas de la Motte)가 개발해 지난 13일(현지시간)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해당 매물은 처음 약 1079억원에

월드시리즈 양키스 VS 다저스, 티켓 가격 최소 1000달러 이상
22 10월

월드시리즈 양키스 VS 다저스, 티켓 가격 최소 1000달러 이상

2024 월드시리즈(사진=MLB) 43년 만에 성사된 뉴욕 양키스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대결이 오는 25일(현지시간) 개막을 앞둔 가운데, 티켓 가격이 최소 1000달러 이상일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티켓 판매 플랫폼 게임타임(Gametime)에 따르면, 1차전 티켓 최저 가격은 1049달러에 달하며, 2차전 1896달러, 3차전 1641달러, 4차전 1464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포수 뒤 좌석의 경우 2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다저스 및 양키스 웹사이트에서 판매중인 티켓은 모두 매진이며 장외 거래소 등에서 1000달러 이상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티켓 가격 상승 배경은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양키스의 에런 저지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맞대결을 직접 관람하려는 팬들의 수요가

마이클 조던, 개인전용 제트기 구매 가격은?
10 10월

마이클 조던, 개인전용 제트기 구매 가격은?

최근 미국 프로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이 새로 구입한 개인전용 제트기의 테일 넘버가 눈길을 끈다. 비행기 테일 넘버란 항공기의 고유 번호로, 정식 명칭은 '국제 민간 항공기 등록기호’로 항공기의 꼬리 편에 영어와 숫자로 표시되어 있으며, 항공기의 차량 번호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한 틱톡커가 공개한 마이클 조던 전용 제트기 외관은 ‘에어 조던3’의 시그니처인 코끼리 패턴을 기반으로 했으며 테일 넘버엔 ‘N236MJ’가 적혀 있다. 특히 N236MJ는 조던의 등번호 23번과 그의 커리어 동안 획득한 챔피언십 반지의 수 그리고 마이클 조던의 약자로 구성됐다. 미국 연방항공청(FAA)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해당 제트기는 지난 8일(현지시간) MJ Air LLC라는 회사에 등록된 것으로

허웅 옛애인 “사생활 폭로 자료 조작…제보자 고소”
09 7월

허웅 옛애인 “사생활 폭로 자료 조작…제보자 고소”

농구선수 허웅 옛 애인 전모씨 측이 사생활 폭로 자료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전씨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8일 "가장 중요한 쟁점은 2번의 임신중절수술을 앞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애는 낳더라도 결혼은 좀 생각해 봐야 돼' '엄마와 상의해야 해' 등의 태도에 화가 나서 3일에 거쳐 '그럴 거면 3억원을 달라' '같이 죽자' '손목 긋고 죽는다' '너도 죽자' 등의 표현을 한 행위가 공갈협박에 해당하는가"라며 "본질과 관계없는 사생활에 대한 2차 가해는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허웅 측에서 전모씨에 관한 몇 가지 사생활 의혹 제기와 관련 자료가 조작된 의혹이 있다. 허웅 측은 디스패치 보도라고 칭하며 수사보고서를 게시,

온 세상이 손흥민의 생일 축하 ‘토트넘→EPL→FIFA’
09 7월

온 세상이 손흥민의 생일 축하 ‘토트넘→EPL→FIFA’

국제축구연맹(FIFA)의 축하. 사진=FIFA 월드컵 SNS 온 세상이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생일을 축하했다. 토트넘 구단을 넘어 국제축구연맹(FIFA)까지 나섰다. 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홋스퍼 웨이로 돌아온 쏘니(Sonny)의 하루'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구단은 이 영상에서 "손흥민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지난달 싱가포르와 중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 승리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또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 손흥민은 팬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복귀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영상 속에서 구단이 풍선으로 꾸민 훈련장을 보고 활짝 웃었다. 손흥민의 생일 축하는 토트넘에서 그치지 않았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는 SNS에 번리전 80m 드리블 골

잠실 돔구장 건립… LG·두산, 5시즌 동안 ‘주 경기장’ 홈경기
09 7월

잠실 돔구장 건립… LG·두산, 5시즌 동안 ‘주 경기장’ 홈경기

LG와 두산이 오는 2027년부터 5년 동안 잠실 돔구장 건설에 따라 잠실 주 경기장을 사용한다. 사진은 잠실 돔구장 조감도. /사진= 서울특별시 프로야구 LG와 두산이 오는 2027년부터 5시즌 동안 잠실 주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9일 서울특별시는 "잠실돔구장 건립 공사가 진행되는 약 5년 동안 잠실 주 경기장을 대체 야구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주 경기장을 대체 야구장으로 사용하게 됨에 따라 축구장과 육상 트랙을 KBO 매뉴얼에 맞춰 프로야구 필드로 교체한다. 일부 실내 공간은 야구장 더그아웃, 선수지원 공간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경기장 좌석은 그라운드와의 거리 등을 고려해 내·외야를 중심으로 1~2층에 총 1만 8000여 석 규모로

김민재 세리에A 이적설에 독일 매체 “실제 가능성 희박”
09 7월

김민재 세리에A 이적설에 독일 매체 “실제 가능성 희박”

이에른 뮌헨(독일)의 김민재가 지난 4월30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국가대표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이적설에 독일 언론이 반박했다. 독일 축구 소식을 전하는 FCB인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김민재가 계약기간보다 일찍 뮌헨을 떠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독일 시장 이적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역시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민재의 이적에 대한 소문이 많이 들린다"면서 "김민재와 뮌헨의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김민재 역시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언급했다. 최근 이탈리아 매체는 김민재가 이번 여름 세리에A FC인터밀란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